2009년 11월 17일
Air 주제곡 새의 시 - Lia
眩しくて 逃げた いつだって 弱くて
마부시쿠테 니게타 이쯔닷테 요와쿠테
눈이 부셔 도망쳤어 언제나 연약해서
あの 日から 變わらず
아노 히카라 카와라즈
그날부터 변함없이
いつまでも 變わらずに いられなかった こと
이쯔마데모 카와라즈니 이라레나카앗따 코토
언제까지고 변함없이 있지 못했던 것이
悔しくて 手指を 放す
쿠야시쿠테 유비오 하나스
후회스러워 손가락을 놓아
あの 鳥は まだ うまく 飛べないけど
아노 토리와 마다 우마쿠 토베나이케도
저 새는 아직 잘 날지 못하지만
いつかは 風を 切って 知る
이쯔카와 카제오 키잇떼 시루
언젠가는 바람을 가르며 알게 되겠지
屆かない 場所が まだ 遠くに ある
토도카나이 바쇼가 마다 도쿠니 아루
닿을 수 없는 장소가 아직 멀리 있어
願いだけ 秘めて 見つめてる
네가이다케 히메테 미쯔메떼루
소망만을 품은 채 바라보고 있어
子供たちは 夏の 線路
코도모타치와 나쯔노 센로
아이들은 여름의 선로를
步く 吹く 風に 素足を さらして
아루쿠 후쿠 카제니 스바시오 사라시테
맨발로 바람을 맞으며 걸어가
遠くには 幼かった 日々を
도오쿠니와 오사나카앗따 히비오
저 멀리에는 어린 시절들을
兩手には 飛び立つ 希望を
료오테니와 토비타츠 기보오오
두 손에는 날아오르는 희망을
消える 飛行機雲 追い掛けて 追い掛けて
키에루 히코기구모 오이카케테 오이카케테
사라지는 비행기 구름을 뒤쫓아
この 丘を 越えた あの 日から
코노 요카오 코에따 아노 히카라
이 언덕을 넘었던 그날부터
變わらず いつまでも 眞っ直ぐに 僕たちは あるように
카나라즈 이쯔마데모 마앗스구니 보쿠타치와 아루요오니
변함없이 언제까지라도 똑바로 우리들이 있도록
海神の ような 强さを 守れるよ きっと
와따쯔미노 요오나 쯔요사오 마모레루요 키잇또
바다와 같은 강함을 지킬수 있을거야 분명
あの 空を 回る 風車の 羽たちは
아노 소라오 마와루 후샤노 하네따찌와
저 하늘을 돌고 있는 풍차의 날개는
いつまでも 同じ 夢見る
이쯔마데모 오나지 유메미루
언제나 똑같은 꿈을 꾸지
屆かない 場所を ずっと 見つめてる
토도카나이 바쇼오 즈읏또 미쯔메떼루
닿지 못하는 곳을 계속 바라보고 있어
願いを 秘めた 鳥の 夢を
네가이오 히메따 토리노 유메오
소원을 품은 새의 꿈을
振り返る 燒けた 線路
후리카에루 야케타 센로
뒤돌아본 빛바랜 선로
追おう*入道雲* 形を 變えても
오오우 우도우모 카타치오 카에떼모
뒤따라오는 비구름이 모양을 바꾸어도
僕らは 覺えていて どうか
보쿠라와 오보에떼이떼 도오카
우리들은 아직 기억하고 있어
季節が 殘した 昨日を
키세쯔가 노코시따 히노오
계절이 남기고 간 지난날을
消える 飛行機雲 追い掛けて 追い掛けて
키에루 히코기구모 오이카케테 오이카케테
사라지는 비행기구름을 쫓고 쫓아서
早すぎる 合圖 二人は 笑い出してる
아야스기루 아이즈 후타리와 와라이다시테루
너무 이른 신호에 두 사람은 웃기 시작했어
いつまでも 眞っ直ぐに 眼差しは あるように
이쯔마데모 마앗스구니 마나자시와 아루요오니
언제까지라도 똑바로 마주보는 시선처럼
汗が 渗んでも 手を 放さないよ ずっと
아세가 히지은데모 테오 하나사나이요 즈읏또
땀이 배어나와도 손을 놓지 않겠어 계속
消える 飛行機雲 僕たちは 見送った
키에루 히코키구모 보쿠타치와 미오쿠웃따
사라지는 비행기구름을 우리들은 보고 있었어
眩しくて 逃げた いつだって 弱くて
마부시쿠테 니게타 이쯔닷테 요와쿠테
눈이 부셔 도망쳤지 언제나 연약해서
あの 日から 變わらず
아노 히카라 카와라즈
그날부터 변함없이
いつまでも 變わらずに いられなかった こと
이쯔마데모 카와라즈니 이라레나카앗따 코토
언제까지고 변함없이 있지 못했던 것이
悔しくて 手指を 放す
쿠야시쿠테 유비오 하나스
후회스러워 손가락을 놓아
# by | 2009/11/17 16:32 | 트랙백 | 덧글(0)






